HOME > 고객센터 > 보도자료
번호 : 작성자 : 전승필 작성일 : 2007-09-06 조회수 : 8806
장기 모범 납세자 감사장 받아...
중부세무서_감사장50-1.jpg
코니카 미놀타 인쇄용 필름 및 디지털 인쇄기 공급업체인 (주)한국필름(대표이사 차의송, www.korfilm.com)은

지난 8월 21일 중부세무서(서장 김성준)로부터 장기 모범 납세자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주)한국필름이 받은 감사장은 중부세무서 관내에서 3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면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국가재정에 이바지함은 물론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한데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받은 것이다.

차의송 대표는 “국민의 4대 의무의 하나인 납세의 의무를 이행한 것뿐인데 이번에 관내 세무서로부터 감사장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수범(垂範)된 기업경영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한국필름은 1965년 9월에 설립, 올해로 42년째를 맞았으며 그동안 국내 인쇄시장에 코니카미놀타의 인쇄용 필름과

디지털 교정기인 디지털 콘센서스 프로, 디지털 인쇄기(LD-5100, LD-6500) 등을 공급하면서

국내 인쇄산업과 성장을 함께 해왔다.

한편 중부세무서는 관내에 30년 이상 사업을 해온 총 358개(개인 254개, 법인 104개) 업체 중 특색업종을 운영하면서

세수 기여도가 높은 34개 업체를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했는데 이 중에 (주)한국필름이 받은 것이다.

전화:(02)2278-8456